오월의노래 너의오월을들려줘 하와이안음악으로 참여_240514

1980년 5월 이후 전국의 음악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시작된 거리음악제가 2015년 부터 시민군 최후 항쟁지였던 옛전남도청 앞에서 오월의노래로 진행되어왔습니다. 5월 한달동안 매일 음악인들의 공연이 진행되어 왔는데 2024년에는 약50여개의 팀 또는 개인이 다양하게 참여하였는데, 광주에서 활동중인 하와이안뮤직밴드인 히비스밴드가 지역예술인으로 참여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을 위해 오월항쟁의 대표곡인 임을위한행진곡을 하와이어로 번안하고 훌라의 동작 안무를 창작하여 공연하였다고 하며 이번 창작물은 5월말에 제주에서 진행되는 제주알로하페스티벌에서도 공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월의 광주의 소식을 전국단위 행사인 제주알로하페스티벌에서 전하고 돌아올 히비스밴드와 광주훌라걸즈 멤버들에게 광주알로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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