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4회빛고을우쿨렐레페스티벌은 월드뮤직앙상블이 주최,주관하고 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의 협조로 9월7일 아시아문화전당 하늘마당에서 약5시간동안 진행되기로 예정되었으나 태풍 링링으로 인해 장소가 동명동 I-Plex 1층 Stacato 카페로 변경되었다. 총16개팀 98명의 공연자가 참여하였고 관계자 및 시민들 300여명의 함께 하였다. 하와이음악공연, 우쿨렐레공연, 스틸기타공연, 훌라댄스공연, 밸리댄스 공연 뿐 아니라 하와이문화체험으로 훌라배우기, 꽃목걸이 레이만들기, 하와이포토존, 우쿨렐레 수리부스 등을 운영하여 지역민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였다. 우쿨치는아이들, 쿠아우앙상블 , 하카와히네 등 다양한 팀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광주지역에 수준높은 하와이문화를 선보일 다양한 팀들이 연합으로 행사를 진행함으로 지역민에게 세계의 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된 행사였다.
행사 다음주인 14일에도 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의 요청으로 하늘마당 잔디광장에서 하와이문화를 선보일 기회가 있었으나 또 이어진 태풍으로 인해 취소되었다고 주최측이 아쉬움을 전달했다.
행사관련 문의 월드뮤직앙상블 010-9940-04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