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알로하제주페스티벌과 제주도 감성버스킹_250530~31

알로하제주페스티벌을 위해 전날 미리 제주에 도착한 팀들중 일부 팀들이 연합하여 서귀포감성버스킹을 진행하였다. 5월30일 금요일 오후5시반부터 7시까지 서귀포 자구리공원 무대에서 훌라와 멜레, 우쿨렐레 버스킹으로 진행하였다. 광주훌라걸즈, 유칼립투스, 코코멜레, 히비스밴드, 규규 가 함께 참여한 공연에서주로 멜레와 훌라곡으로 진행되었다. Ke aloha, Papalina lahilahi, My little grass shack, Waikiki, He aloha noo honolulu, Ulupapakua, Sway it hula girl, Ka uluwehi o ke kai, Hanalei moon, Po lailai, Lei hoo heno 등 여러 곡들이 연주되었고 훌라와 함께 진행되었다.

5월30일에 이어 31일에는 올해 3회째인 알로하제주페스티벌 이 31일 토요일 낮12시반부터 오후6시반까지 전국에서 모인 우쿨렐레, 훌라 관련 동호인들과 생활문화예술단체들의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넓은 잔디광장 양쪽에서 버스킹무대인 탐라무대와 본무대인 한라무대에 각각 정해진 시간의 팀 또는 연주자들이 하와이안 관련 공연을 진행했다. 소리가 많이 섞이기도 했지만 각 무대별로 볼거리 들을거리들이 풍성해서 페스티벌에 참여한 약300명정도의 인원들이 오후 내내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다. 특히 일본 우쿨렐레연주자인 키야스(Kyas) 와 가수 조태준님 그리고 일본공연을 자주 다니는 글로벌 우쿨렐레연주자인 KJ김경중 님의 순서를 마지막으로 진행한 후 근처에서 뒷풀이를 진행했다고 하는데 참여한 팀들이 서로 교류하며 즐거운 시간으로 마무리 했다고 한다. 매년 다양해지는 알로하제주페스티벌 벌써 내년 행사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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