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지역에서 주로 활동하는 생활문화예술단체인 월드뮤직앙상블은 2016년부터 지하철예술무대 ‘상무역’ 공연 장에서 매월1회 1시간씩 공연나눔 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지역의 생활문화예술단체들은 강사진과 주요임원 등 단원들 중 일부는 예술활동을 하는 전문인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회원들은 다른 직업군에 속해있거나 또는 취미로 단체활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월드뮤직앙상블은 4개의 소규모 우쿨렐레앙상블팀(히나앙상블,라우앙상블,카이앙상블,마히나앙상블)과 오카리나를 연주하는 ‘씨엘앙상블’, 노래팀인 ‘리멤버90’, 하와이 훌라댄스팀인 ‘광주훌라걸즈’ 가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2024년도 지하철예술무대는 그 중 노래팀인 ‘리멤버90’에서 주도적으로 진행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올 해 첫 공연을 ‘리멤버90’과 하와이안뮤직밴드인 ‘히비스밴드’가 함께 시작하였다. 7,8월 무더위로 쉬는 달을 제외하고 3월, 4월, 5월, 6월 그리고 9월,10월까지 진행 예정인 월드뮤직앙상블의 지하철예술무대는 4개의 소규모앙상블 우쿨렐레팀인 히나앙상블, 마히나앙상블, 라우앙상블, 카이앙상블과 리멤버90, 푸아렐레 우쿨렐레동아리, 광주훌라걸즈가 함께 진행 예정이라고 한다. 월드뮤직앙상블이 공연하는 요일은 둘째주 월요일 오후5시부터 6시까지이며 월별로 단체의 일정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