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 생화문화예술동아리지원을 받아 노래팀 리멤버90이 2018″쉼”음악회를 4회 진행하였다. 1차는 5월26일 극락초 “통” 카페에서, 2차 6월17일 풍암호수공원, 3차 9월21일 상무역, 10월13일 극락초 “통” 카페 에서 진행되었다. 각 회차별 약60분 가량 진행되었는데 리멤버90의 노래공연 뿐 아니라 악기연주(우쿨렐레, 피아노, 만돌린, 리코더 등) 와 훌라댄스 공연까지 다채롭게 진행되었다.Continue Reading

광주문화재단 생활문화예술단체지원으로 2016년부터 진행해오던 빛고을우쿨렐레페스티벌 이 올해 3회를 맞이했다. 운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부르기 쉬운 줄임말 이름 빛.우.페 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한다. 아시아문화전당 나눔광장 에서 본공연과 버스킹 공연 그리고 체험행사로 진행되어 전년보다 풍성한 행사를 진행하였다.Continue Reading

제6회 해운대하와이안페스티벌 2018년 6월 1일 광주에서 훌라팀, 우쿨팀, 멜레팀으로 부산에 6월2일부터 4일까지 다녀왔습니다. 유명한 우쿨렐레연주자인 브루스 시마부크로 워크숍 도 함께하고 브루스와 우쿨공연도 하였으며 광주 훌라팀인 하카와히네의 화려하면서도 멋진공연. 그리고  멜레팀의 가야금과함께한 노래공연모두모두 잘 마쳤습니다. 내년에 많은분들이 함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Continue Reading

2013년에 창단된 우쿨렐레앙상블인 쿠아우 앙상블이 정기연주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쿠아우는 쿠우(나의) 알로하(사랑) 우쿨렐레 라는 뜻의 약어로 나의 사랑 우쿨렐레 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2014년 제1회정기연주회를 진행하고 2015년,2016년은 풍암호수 공원에서 90분간 우쿨렐레, 세계악기, 훌라춤, 노래로 공연을 진행한 쿠아우앙상블 2017년 12월9일에 광산구 청소년수련관 3층 공연장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총21명의 단원들이 참여 했으며 초청공연으로는 가수Continue Reading

2017년 하반기 광산구청의 지원으로 진행된 찾아가는 공단음악회는 총3회로 진행되었으며 공감기획 울림공동체 에서 진행하였습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공단내 실내 공연보다는 점심시간을 활용한 실외공원을 기획하였으며 점심시간 이동시 근로자들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게 했다고 합니다. 1차는 9월29일 금요일 12시에서 1시까지 진행되었으며 바이올린,오카리나,만돌린,우쿨렐레,기타,건반,베이스 악기연주와 보컬의 노래까지 함께 진행되었고 가을과 어울리는 광산구 월전공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차는 10월27일Continue Reading

금요일에 광주지하철 예술무대 농성역에서 이룸주간보호센터 작품 전시회 가 진행되었습니다. 지적, 자폐성 장애인들의 일상생활, 지역사회영역의 사회생활기술강화를 통하여 잠재능력을 계발하고 지역사회자원을 활용한 지역통합과 소통으로 정상화 실현을 통하여 삶의 질 향상을 이루는 데 목적을 둔 이번행사는 10월 27일 금요일 오전10시부터 약3시간 가량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관람하는 행사로 진행하였고 오후 2시부터는 축하 공연과Continue Reading

광주광역시 시청 1층 시민홀에 피아노가 비치되었습니다. 지역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합니다. 오카리나,팬플룻 앙상블인 씨엘앙상블이 피아노반주와 함께 오카리나 팬플룻 소리를 들려주었습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한 공연으로 시청직원들과 시청을 찾은 시민들에게 잠시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준 것 같습니다.Continue Reading